이런저런 패션 프루트




팀 회식이라 마키노차야에 갔다. 판교에서 간 건 처음이지만 역삼동 있을 때는 정말 자주 갔던 곳. 오랜만이라 그런지 메뉴가 많이 바뀌었더라.

그런데 내 눈에 가장 띈 것은 커다란 노란색 패션 프루트. 맛은 기존에 보던 거랑 거의 똑같지만 크기도 크고, 껍질 색깔도 다르고, 씨도 조금 더 크고. 어쨌거나 처음 보는 거라 신기했다.



구리가 러시아 갔다가 사서 보내 준 틱택. 더 많이 보내 줬지만 다른 건 익히 알고 있는 거라.
왼쪽 것은 라즈베리 믹스, 가운데는 딸기 믹스, 오른쪽은 프루트 믹스라고 쓰여 있지만 그림을 보니 패션 프루트랑 오렌지인 듯.

이전에 패션 프루트 틱택을 먹어 본 적이 있긴 한데 이거랑은 색깔이 좀 달랐던 듯. 아직 먹어 보지는 않았는데 새콤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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